* 남미산이며 비교적 키우기가 쉽고 초보자들에게 권하고 싶다. - 묵은 구근에서 여러대의 꽃대가 나와서 예쁜꽃을 피워주며 꽃의 색갈도 댜양하다. 비교적 개화기간이 긴 편이며 관리하기 에 따라서 봄부터 초가을까지도 꽃을 감상할 수 있다. - 히폭시스는 다소 추위에 약하고 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겨울에는 구근을 골라 젖은 신문에 싸서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보관한다. 실온이 15도 이상일때 꺼내서 심고 위를 비닐로 덮어주면 온도가 상승하여 꽃대가 빨리 나오며 조금 긴 꽃대를 유도하여 미리 꽃을 감상할 수도 있다. - 20도이상일때 구근을 꺼내서 심되, 20일 간격으로 심어보면 개화기간도 늘릴수 있고 항상 깨끗한 꽃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다. point: 나중에 심을 구근류는 신문지의 젖은 농도를 달리해야 한다. 이는 발아할 때 필요한 수분을 조절하기 위함이기도 하다. | |